신성이엔지,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그대로 구현한다. 단순한 패널 설명을 넘어, 공기 흐름과 오염 제어 원리를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특히 클린룸 내부 핵심 설비를 실제 현장과 동일한 동선과 배치로 구성하고, 미립화 가시화 시스템을 활용해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 시각화한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입자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 지자체 22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지자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 지자체 22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지자체 장관상을 수상했다.
`건축행정평가`는 건축행정의 ▲능률성 ▲효과성 ▲책임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99년부터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가려 동기 부여하기 위한 제도이다.
올해는 전국 246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졌다.
`일반부문`은 ▲행정절차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등 일반적인 사항과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 정책 관련 사항을 평가했는데, 구는 서울특별시 기초지자체 중 2위를 달성했다.
`특별부문`은 건축환경 변화에 따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 서비스 제공 등 지자체의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사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는데, 구는 개폐형방범창 설치지원사업`에 대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기존 방범창은 고정형인 경우가 많아 갑작스러운 침수에 대처가 용이하지 않아, 여름철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
구에서 이번에 설치한 `개폐형 방범창`은 평상시는 기존 방범창과 동일하게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다가, 침수 등 비상시 또는 필요시 잠금장치를 해제해 외부로의 탈출이 용이하도록 제작·설치했다.
이에 구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에 위치한 반지하주택 646개소에 개폐형 방범창을 설치 완료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특별부문 장관상은 구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