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일 제3기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지고 10개 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일 제3기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지고 10개 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주민 대표 기구다. 소속된 위원은 주민총회 개최,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자치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성북구는 지난 8월부터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하고 주민자치학교 6시간 교육을 거쳐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500명을 선정했다.
이에 돈암1동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10개 동을 순회하며 위촉식을 열고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주민자치회는 △돈암1동, △돈암2동, △안암동, △정릉1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2동, △월곡1동, △장위2동, △장위3동이다.
한편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는 위촉식 후 곧바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 대표 기구로서 사명감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