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는 최대 9일까지 늘어나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은 설 연휴를 맞아 국민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내수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이로써 설 연휴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연휴에 앞뒤 주말을 포함하면 최소 5일, 토요일인 30일까지 더하면 6일이 된다. 직장인들의 경우 31일 연차휴가를 사용하면 2월 2일까지 최대 9일간의 `황금연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보 공고 등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 또한,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공서 민원실,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한 사전 대책 마련을 관계 부처에 요청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행, 문화생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