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부터 출산가정에 지원하는 5만 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지원 품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부터 출산가정에 지원하는 5만 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지원 품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새로운 금천구민 탄생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건강, 놀이, 생활, 수유 4가지 꾸러미 중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었고, 총 726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안전, 이유식 2가지 꾸러미를 추가해 총 6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 품목을 다양화했다.
6가지 꾸러미는 ▲건강(귀 체온계, 수동 콧물흡입기, 온습도계 등 3개 품목) ▲놀이(치발기, 사운드북, 노리개 젖꼭지, 미니 모빌 등 4개 품목) ▲생활(아기 손수건, 아기 담요, 아기 비데 등 3개 품목) ▲수유(백색소음기 신생아 수유등, 수유 깔개 등 2개 품목) ▲안전(가정용 카메라(베이비캠) 등 1개 품목) ▲이유식(이유식 용기, 턱받이, 흡착식판, 자기주도 스푼포크 등 4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금천구에 출생신고와 주민등록을 한 신생아를 둔 가정이다. 보호자 중 한 명은 신생아 출생일로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단, 신생아가 부모의 사망, 이혼, 직업 등의 이유로 부모가 아닌 자와 거주하는 경우 사실상 양육하는 보호자도 주민등록이 동일하다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신생아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가능하며, 2025년 12월 19일까지 접수받는다. 주민등록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누리집의 `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 신청(행복출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출생축하용품은 신청 후 2주 이내에 택배로 배송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작년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생축하용품 지원 품목을 다양화했다"며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금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